보안위협 관점에서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의 차이 外 > 보안뉴스 / 트렌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보안뉴스 / 트렌드

보안뉴스 / 트렌드

보안위협 관점에서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의 차이 外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신건희 작성일18-09-27 18:46 조회1,875회 댓글0건

본문

보안위협 관점에서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의 차이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환경보다 보안에 더 취약하지 않아

 

첫째, 네트워크 대역폭이나 시스템 자원을 고갈시켜 서비스 중단을 가져올 수 있는 디도스(DDoS) 공격을 살펴보면 자사 시스템을 목적지로 공격이 발생할 경우 클라우드나 온프레미스 환경 모두 서비스 중단이나 지연의 위험이 있다.

 

둘째, 시스템 OS나 미들웨어의 취약점을 노리는 공격의 관점에서 보면 이용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에 따라 보안책임 공유의 모델이 서비스 제공자와 서비스 이용자 간에 공유되고 적용돼야 한다. (이하 생략)

 

세 가지 관점에서 살펴본 내용의 결론을 내리면 클라우드가 온프레미스 환경보다 보안에 더 취약하다고 볼 수 없다.

 

[_ 박연주 KT IMO보안팀장(younju.park@kt.com)]

출처 : 보안뉴스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73223)

 

 

선거 스팸 신고 3년간 90만건"개인정보활용 기준 마련해야

 

선거철이면 쏟아지는 스팸 문자에 유권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선거법 등에서도 개인정보 활용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횟수·필수 기재사항 명시·수신거부 안내 등 일정 조건을 갖추고 문자 메시지를 전송하는 것은 허용하고 있다.

김성태 의원은 "선거 때 마다 다른 지역의 유권자에게 발송되는 홍보문자 등에 대한 근본적 해결책이 필요하다""관계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개인정보유출을 근절하고, 지역별 후보자의 알림문자가 해당유권자에게 정확히 전달 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출처 : 아시아 경제(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9261302523663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상단으로

TEL. 02-705-5822 | FAX. 02-6442-0746 | 주소: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71(가산동 371-41) SK V1센터 303호-R319호
대표: 조대희 | 사업자등록번호: 214-88-00572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조대희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히브리서 11:1~2)
Copyright © www.bomnetworks.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Appfaber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