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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 문서보안 '구멍'…분실·도난 등 연간 1만건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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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건희 작성일18-09-27 18:47 조회1,8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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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 문서보안 '구멍'분실·도난 등 연간 1만건 달해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캐나다 연방 정부 각 부처 공무원들이 문서보안 관리를 소홀히 해 국민의 대규모 사생활 정보가 담긴 기밀문서가 분실되는 등 보안사고가 이어지고 있다고 CBC 방송이 24(현지시간) 보도했다.

 

보안사고 중에는 수천 건의 문서가 담긴 이동식 저장장치 USB나 외장 하드드라이브를 허술하게 관리하거나 저장장치가 아예 통째로 분실, 또는 도난 당한 사례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조달부에 대한 암행 감사는 지난해 새로운 보안 규정 강화 조치가 도입된 이후 처음 실시된 것으로 규정을 어긴 공무원에 대한 처벌 수위를 크게 강화, 위반 정도가 심각한 6명에 대해 추가 조사를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9/25/0200000000AKR20180925021700009.HTML)

 

 

2018 중국 사이버보안주간, 청두 개최


2018 중국 사이버보안주간(2018 China Cybersecurity Week)가 이달 17~23일에 청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두, 치후 360, 차이나 모바일, 차이나 유니콤, 차이나 텔레콤, 차이나 유니온페이, 중국건설은행, 국가산업정보보안 개발연구센터(National Industrial Information Security Development Research Center), 기타 사이버보안 기업 및 기관을 대표하는 인사를 포함해 약 7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청두의 정보 및 사이버보안 산업은 청두 하이테크지구 사우스파크, 티안푸 신규지구(Tianfu New District)의 직접 관리 구역, 솽류 지구(Shuangliu District)를 주요 집결 지역 및 핵심 개발 지역으로 하여 창설됐다. 그리고 우허우 지구(Wuhou District)와 진장 지구(Jinjiang District)‘1+2’ 공간 레이아웃을 위한 협업의 힘으로 청두의 정보 및 사이버보안 산업이 확립됐다. 이는 정보 및 사이버보안 산업을 위한 다중 지역 및 풀 커버리지(full-coverage) 집결 센터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료 제공: 2018 중국 사이버보안 주간(2018 China Cybersecurity Week) 조직위원회

출처 : 연합뉴스(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8/09/26/0619000000AKR201809260664000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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