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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주차장·드론 경비… 통신사가 보안 책임진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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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건희 작성일18-10-04 17:52 조회2,8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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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주차장·드론 경비… 통신사가 보안 책임진다

 

SK텔레콤이 (2018/10) 1일 국내 2위 오프라인 보안업체 ADT캡스 인수를 마치고 기술을 활용한 미래 보안 서비스 청사진을 내놨다.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접목, 보안 시스템에 AI를 적용하면 CC(폐쇄회로)TV 영상에서 매장 손님이 물건을 훔치는 장면을 파악해 경고음을 보내고, 사람이 갑자기 쓰러지면 응급 신고를 해주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일본 대표 IT(정보기술) 기업인 NEC로부터 생체 인식 기술을 도입하고 히타치에선 건물 보안과 에너지 절감 등 종합적인 건물 관리 기술을 도입할 계획"이라며 "보안 서비스 경쟁력을 높여 미국·유럽 선진국 시장 진출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기문 기자 (rickymoon@chosun.com)

출처 : 조선비즈(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01/2018100103373.html)

 

 

박정호 SKT사장 “AI보안 신무기로 4차 산업혁명 전쟁서 승리할 것”

 

SKT는 AI를 활용해 기존 물리보안 사업 최적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예를 들어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AI가 예측해 경비 인력과 차량 동선을 최적화 또는 매장 앞에 서성이는 사람의 위험 가능성을 자동으로 판단해 경고를 보내는 식이다.

 SKT 사장은 “사회 변화에 맞춰 보안 산업도 획기적으로 변해야 한다”며 “ICT기술로 보안 품질을 혁신하고 일상생활 영역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태호 기자 (taeho@donga.com)

출처 : 동아 비즈 (http://bizn.donga.com/East/3/all/20181001/922197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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