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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맺고 해킹, 다기능 악성코드에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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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게시판관리자 작성일18-10-05 19:34 조회2,7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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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술이 발달하면서 사이버 범죄 조직의 악성코드 기술도 진화되고 있다.

 

보안기업 카스퍼스키는 2018년 상반기 전 세계 6만 여개에 달하는 '봇넷'을 추적한 결과

다양한 작업에서 활용되는 다기는 악성코드가 크게 증가를 했다고 밝혔다.

 

Social Networks를 통한 악성코드 감염도 큰 문제로 제기가 되고 있다.

 

보안전문가들은 친구 맺기 등 지인을 사칭하여 소셜미디어 접근을 통한 악성파일을 유포하고 상대방의

스마트폰을 감염시킨 후 스마트폰을 해킹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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