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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강소국 에스토니아 대통령 방한…“정부가 개인정보 안전 느낌 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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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건희 작성일18-10-15 17:28 조회2,4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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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강소국 에스토니아 대통령 방한…“정부가 개인정보 안전 느낌 줘야

 

 

 

금융거래의 99%, 세금 신고의 95%가 디지털로 이뤄지는 나라인, 에스토니아가 디지털 강국이 된 데는인터넷 접근권은 기본권이라고 인식하는 정부의 정책과 온라인에서 누구인지를 식별할 수 있는 전자신분증 제도 덕분이다.

 

 케레스티 칼률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은 “에스토니아는 숫자를 통해 성별이나 생년월일을 알 수 없고, 토큰·인증서 등을 통한 보안장치와 데이터를 분산해 저장하고 있다누가 내 정보에 어떻게 접근했는지에 대해서 국민이 투명하게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디지털 사회에서는 정부가 개인정보 보안에서 안전하다는 느낌을 국민에게 줘야 한다. 보안은 기술로 보장되는 게 아니라, 두가지 이상의 본인인증 시스템 사용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가능하다고 말했다.


 

박태우 기자 ehot@hani.co.kr

 

출처 : 한겨래(http://www.hani.co.kr/arti/economy/it/865326.html#csidx4c8956676de811b955fbf70d4137e57)




'중국 스파이칩' 의심 제품, KT에서만 57대 쓰고 있다는데


 

국내에도 수퍼마이크로의 제품을 들여오는 총판들에 따르면 국내서 수퍼마이크로가 만든 서버를 구입한 기업이나 대학, 공공기관들은 수십 곳에 이른다.

 

 미국의 IT 전문매체 '컴퓨터월드'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오직 애플만이 중국의 스파이칩을 독자적인 기술로 발견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고려대 정보보호학부 김승주 교수는 "미국의 보안 검증 기술 수준이 상급이라면 우리 정부는 중급 정도밖에 되지 않는 게 현실"이라며 "우리가 미국처럼 중국의 통신장비 수입을 금지했다간 무역 보복을 당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결국 독자적인 보안 기술을 키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권승준 기자

 

출처 : 조선일보(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12/201810120177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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