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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사용자 계정 정보 노리는 피싱사이트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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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게시판관리자 작성일18-11-05 23:53 조회2,0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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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사용자 계정 정보 노리는 피싱사이트 주의" 당부

2018.11.02 14:03:57 / 홍하나 hhn0626@ddaily.co.kr

 

음란 동영상 플레이어와 글로벌 SW 서비스 로그인 페이지로 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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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홍하나기자] 안랩(대표 권치중)은 최근 포털 및 소프트웨어(SW) 서비스의 사용자 계정 정보를 노리는 다양한 피싱 사례가 발견됐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음란 동영상 플레이어 위장 계정 탈취 피싱 사이트 사례가 발견됐다. 사용자가 해당 피싱 사이트의 음란 동영상 재생 버튼을 클릭하면, ‘성인인증을 한다’는 명목으로 실제 포털 사이트 로그인 화면과 유사한 가짜 로그인 페이지가 열린다.

만약 사용자가 동영상 시청을 위해 자신의 포털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계정 정보가 공격자에게 전송된다.

계정 정보 입력 후에는 정상 동영상 서비스 사이트로 연결되기 때문에 사용자는 계정 정보 유출을 의심하기 어렵다.

안랩은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출처가 불분명한 메일/메시지의 첨부파일 및 URL 실행 자제 ▲의심되는 웹사이트 방문 자제 ▲운영체제(OS) 및 인터넷 브라우저(IE, 크롬, 파이어폭스 등), 응용프로그램(어도비, 자바 등), 오피스 SW 등 프로그램의 최신 버전 유지 및 보안 패치 적용 ▲백신 프로그램 최신버전 유지 및 주기적인 검사 등 보안 수칙을 실행해야 한다고 주의.

 

<홍하나 기자>hhn0626@ddaily.co.kr

원본출처 :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7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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