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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개발자 울리는 "취업피싱"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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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게시판관리자 작성일19-09-17 09:16 조회1,5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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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지원자 개인정보 노리는 사기가 극성이다.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카카오 등 공채 접수하며 노린다.

 

인터넷기업 신입 개발자 공채에 '피싱'주의보가 떳다.

 

네이버는 유선전화가 아닌 SMS난 개인 핸드폰으로 연락하는 경우 고용노동부 '청년연계 프로그램'에 합격했다고

연락하는 경우 @navercorp.com이 아닌 계정으로 서류를 요구하는 경우는 상당히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특히, 통장사본 등 개인 금융정보를 요구하는 경우는 응하지 말라고 강조를 했다. 네이버 담당자는 '최근 다양한

형태로 보이스피싱이 발생하고 있어 지원자 피해 방지를 위해 안내한다'고 설명했다.

 

4일 신입 개발자 채용 접수를 마감한 카카오도 지원자에게 주의를 주었다. 카카오는 영입 과정을 지원자가 등록한

이메일로 문자메시로만 안내를 한다.

 

9월부터 시작한 올해 인터넷 업계 신입 공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이된다.

소프트웨어 개발자 취업 양대축인 게임업계가 신입 공채 인원을 축소한 영향이 크다.

 

9월 현재 엔씨소프트가 신입 공채 계획을 확정하지 않았다. 또한 넥슨은 올해 신입공채를 실시하지 않는다.

대형업체인 3N사 중 넷마블만 23일까지 신입 공채를 접수 중이다.

 

 

2019년9월17일(화) 15면 전자신문에서

원본출처 :  http://www.etnews.com/201909160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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