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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업계 CC인증 기다리다. 사업 올 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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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게시판관리자 작성일20-08-07 08:00 조회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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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업계가 울상이다. CC인증 발급까지 1년 2020년 두배로 길어져

상당수 보안업체 사업 중단에 내물리다.

국보연 CC인증 발급기관 인증 적체되다.

공통평가기준(CC)인증 적체에 대한 업계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CC인증 없이는

보안사업이 불가능한데도 관계기관은 이렇다 할 대책도 없는 상태이다.

8월6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CC인증 발급 기간이 작년보다 두배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CC인증 신청부터 최종 발급까지는 3~6개월이 걸렸다. 

인증기간이 지난해 말 정보기술 보안 인증제도 개편 이후 6개월에서 1년까지 늘어났다. 

지난 1월에 인증을 신청하고도 지금까지 인증을 받지 못한 사례도 있다.

보안업체들은 CC인증이 나올 때까지 사실상 사업을 중단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내 몰렸다.

2002년 CC인증을 받아야 하는 제도가 시행이 되었다. 서버 접근 등 총 23종의 보안 제품이

CC인증 대상이다.

업계는 인증의 적체 원인이 인증 발급기관은 국보연에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평가기관

평가가 이뤄졌음에도 아무런 설명 없이 CC인증 발급을 미룬다는 주장이다. 업계에서는

인증 관련 정책조정 과정에서 혼선이 빚어진 것 아닌지 추측하고 있다. 

​전자신문 2020년8월6일자

원본출처 : https://www.etnews.com/20200806000171?mc=em_001_00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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