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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 2021년 '원격근무·OT' 사이버공격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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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게시판관리자 작성일20-12-11 13:23 조회4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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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계기로 디지털 전환과 기술 융합이 가속화되면서, 내년 새로운 유형의 보안 위협이 빠르게 확산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원격근무 환경 조성에 따라 비대면 플랫폼을 노린 공격이 증가하고, 광범위한 연결성을 갖게 된 운영 기술(OT) 환경의 보안 위협도 늘어날 것이라는 예측이다.

딥페이크 등 인공지능(AI) 기술을 악용한 보안 위협에 의한 피해 사례가 늘고, 랜섬 분산서비스거부(RDDoS) 공격 등 금전적 수익 창출을 위한 사이버 공격도 변함없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원격근무·백신 등 '코로나19' 이슈 악용…AI 사이버공격·랜섬 DDoS도 지속 예상

■융합보안 관제·SOAR 도입 필요성 ↑…'XAI' 기술 개발도 가속 전망

 

보안관제의 효율성을 높이고 보안관제센터의 복잡성을 해소하기 위한 해결책으로는 SOAR를 제시했다. 표준화된 대응 프로세스에 기반한 SOAR 기술 도입을 통해, 수많은 보안 솔루션 도입에 따른 복잡성과 업무 과부하 부담을 해소하고, 고도화된 지능형 위협에 보다 기민하게 대응하며, 보안 인력 부족과 인력 간 역량의 격차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원본기사 : https://zdnet.co.kr/view/?no=202012031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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